[세인트메리스타디움(영국 사우스햄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리그 5호골(시즌 6호골)을 쏘아올렸다. 손흥민은 1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사우스햄턴 세인트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사우스햄턴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경기에서 골을 집어넣었다.
토트넘은 38초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2선에서 스펜스가 볼을 치고 질주했다. 뒷공간으로 스루패스를 찔렀다. 매디슨이 파고들어가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이 앞서나갔다.
불의의 일격을 맞은 사우스햄턴은 공세를 펼치고자 했다. 그러나 토트넘의 압박에 고전했다. 오히려 토트넘이 공격을 펼쳤다. 전반 10분 손흥민이 왼쪽 측면에서 볼을 잡은 후 그대로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정면이었다.
전반 12분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 오른쪽에서 크로스가 올라왔다. 이 볼이 사우스햄턴 수비수 머리 맞고 뒤로 흘렀다. 손흥민이 달려들어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은 2-0으로 앞서갔다. 손흥민의 리그 5호골(시즌 6호골)이었다.
토트넘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전반 14분 클루셰프스키가 한 골을 더 집어넣었다.
전반 17분 현재 토트넘이 3-0으로 앞서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