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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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본의 유명 사진 작가 사와타리 하지메와 작업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반팔 티셔츠에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노브라에 맨발로 거침없이 거리를 활보하며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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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최근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뜨거운 멜로 연기를 펼친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에 휘말렸던 바 있다. 두 사람은 함께 발리 여행을 다녀오는 등 비교적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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