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원헌드레드표 첫 번째 캐럴 '더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 10일 발매한 원헌드레드 레이블의 윈터 스페셜 싱글 '더 라스트 크리스마스' 댄스 챌린지 영상이 각종 SNS에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한 편의 동화를 떠오르게 하는 인트로를 시작으로 경쾌한 벨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멜로디 라인이 어우러져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원헌드레드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색다른 하모니로 발매 직후부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각종 국내외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한 뮤직비디오 조회수 역시 일찍이 200만 뷰를 넘겼다. 여기에 퍼포먼스 디렉터 캐스퍼가 구상한 안무를 활용한 쇼츠 영상 역시 이승기를 시작으로 태민, 백현, 첸, 시우민, 하성운, 비비지, 이무진, 비오, 배드빌런 등 가창에 참여한 아티스트가 직접 나서며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이번 '더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추운 겨울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기획된 앨범이다. 발매로 인해 발생되는 모든 수익은 희귀난치병 아동을 위해 기부하기로 발표, 국내외 팬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져 더욱 의미 있는 신보가 되고 있다.
원헌드레드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밀리언마켓의 모회사로 프로듀싱과 콘텐츠 관련 인재를 영입하고, 국내외 유수의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의 영입 및 협업을 통해 양질의 K-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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