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출산 후 조리원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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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혜림은 "조리원 입성!"이라며 그를 환영하는 조리원의 환영 이벤트와 함께 몸을 풀었다.
혜림은 "2주 동안 잘 지내보자"라며 곳곳에 '반가워 땡콩아'라 적힌 문구에 감동 받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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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올해 크리스마스는 조리원에서... 굉장히 기억에 남겠군"이라며 미소 짓기도 했다.
한편 우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2020년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했다. 첫째 아들에 이어 지난 11일 둘째 아들 출산까지, 이제 두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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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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