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정윤은 18일 "귀엽긴 한데 이제 그만 잤으면 좋겠어요. 이앓이와 함께 온 잠투정"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잠투정 중인 김승현, 장정윤 부부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잠 잘 시간이 훌쩍 지났음에도 옹알이를 하며 엄마와의 둘 만의 시간이 즐거운 듯 웃고 있는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엄마는 그런 귀여운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때 장정윤은 "귀엽긴 한데 이제 그만 잤으면 좋겠다. 통잠은 자는데 새벽엔 쪽쪽이 셔틀 해야 한다"며 속마음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장정윤은 "한 성깔 할 것 같은 눈빛이네"라면서 다소 인상을 쓴 채 엄마를 응시 중인 딸의 모습을 공유해 폭소를 안겼다.
장정윤은 딸의 신생아 시절을 보며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3시간마다 수유해야 했던 그때. 시간이 빨리 가는 거 같으면서 불과 4개월 전인데 까마득하다"며 "잘 커줘서 고마워 리윤아. 안 자도 예뻐. 아기 겨우 재우고는 아기 사진 보는 중. 엄마들 다 그렇죠?"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장정윤은 쌍꺼풀이 짙었던 신생아 시절 딸의 모습을 보며 "쌍꺼풀 분명 있었는데 어디 간거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딸 수빈 양을 홀로 키우던 김승현은 2020년 MBN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은 장정윤 작가와 결혼, 지난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