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 미나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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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핑크색 톱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는 레이스로 장식한 큐티섹시 란제리룩에 하트 초커를 착용하고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핑크가 잘 어울린다' '바비인형'이라며 호응했다. 일부 팬들은 '아직 겨울이다 재킷 입어야 한다'며 노출 단속에 나서기도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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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미니 14집 '스트래티지'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4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트와이스는 31일 일본 대표 연말 특집 방송인 '홍백가합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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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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