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밝은 근황과 함께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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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율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요 제품은 선물로 보내주셔서 몇 번 써 봤는데 너무 괜찮고 겨울철에 딱! 인 제품이라 최대한 빠른 일정으로 조율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율희는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깨끗한 피부와 생기 있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최근 복잡한 사생활 이슈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근황을 전해 팬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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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 2018년 결혼 후 세 자녀를 두었으나, 올해 초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줬다. 이혼 후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지만 율희는 최근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을 폭로하며 서울가정법원에 양육권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 조정 신청을 접수한 바 있다.
논란 이후 최민환은 성매매 및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는 당시 "상대의 일방적인 주장과 허위 사실로 인해 많은 오해가 있었지만 섣불리 입장을 밝히지 못했다"며 "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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