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TV조선은 18일 밤 10시 '미스쓰리랑'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은 '남.남.남' 특집으로 꾸며진다. 순정 꽃미남 이무송, 마초 꽃미남 류지광, 배구계 꽃미남 김요한, 돌쇠계 꽃미남 박건우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여기에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과 선(善) 박지현이 합류해 활기를 더한다.
꽃사슴 노사연을 사냥한 러브 헌터 이무송은 이날 아들의 신붓감으로 TOP 7 나영을 낙점한다. 러브 헌터 이무송의 레이더에 걸린 나영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안경 미남 안성훈의 반전 매력은 여심을 강력히 흔든다. 안성훈이 직접 자신의 신체 부위 중 '엉덩이'가 가장 예쁘다며 자랑에 나선 것. 그는 본무대에서 파격적 골반 웨이브를 선보인다. 이에 현장에서는 감탄과 탄식이라는 극과 극의 반응이 오갔다는 후문이다.
꽃미남 게스트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한 가운데, 현장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한 인물은 '미스쓰리랑' 공식 돌쇠 박건우다. 이날도 박건우는 '공주님 안기로 팬 안아주기'를 승리 공약으로 내걸어 방청석을 설레게 한다.
한편 이무송은 1994년 노사연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동헌 군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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