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이 오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을 맞이해 올스타 유니폼 및 MD 제품을 공개했다.
올해 한국 올스타의 유니폼은 WKBL 6개 구단 연고지 명칭을 블루 컬러에 적용했고, 'Upgrade'(업그레이드), 'Follow your dream'(팔로우 유어 드림), 'You can do it'(유 캔 두잇) 등 밝고 긍정적인 문구를 유니폼에 삽입했다. 유니폼 공개에 맞춰 신한은행 신지현이 한국 올스타 선수단을 대표해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유니폼 모델로 참여했다.
유니폼을 포함해 올 시즌 올스타 MD 상품 8종도 공개됐다. 18일부터 온라인 MD샵을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22일 부천체육관 2층 내 마련된 MD샵에서 현장 판매도 진행한다. 한국 올스타 유니폼은 원하는 연고지 명칭과 선수의 이름, 등번호를 현장에서 즉시 마킹할 수 있으며, 뱃지 패키지, 아크릴 등신대, 짐색, 플레이어 응원 타올 등 올스타 페스티벌을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품목이 준비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