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리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4(이하 컴프야V24)'에 2024 골든글러브 카드를 업데이트 했다.
이를 통해 LG 오스틴(1루수), 키움 김혜성(2루수), KIA 박찬호(유격수)를 비롯해 외야수와 지명타자까지 총 10명의 선수가 추가됐다. 특히 '컴프야V24'의 공식 모델인 KIA 김도영과 삼성 구자욱도 포함돼 18일부터 게임 내 2024 골든글러브 카드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지난 1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김도영과 구자욱은 각각 3루수와 외야수 부문에서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캡틴 구자욱은 통산 3번째이자 2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고, 슈퍼스타 김도영은 정규시즌 MVP를 시작으로 '컴투스 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올해의 선수상 및 Fans' Choice상을 받은 데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석권했다. 시상식에는 컴투스 이주환 SB총괄대표, 홍지웅 제작총괄도 참석해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컴프야V24'는 2025년 대표 모델인 김도영과 구자욱의 골든글러브 수상과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이달 31일까지 특별 쿠폰을 선물한다. 공식 커뮤니티에 공지된 코드를 입력하거나 이벤트 게시물 링크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고급 잠재력 재설정권'을 비롯해 '5성 훈련 돌파 박스' 등 게임 내 인기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 26일까지 커뮤니티 투표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라이브 5성 스카우트 티켓' 등을 받을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