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이 오늘(19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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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지난 2023년 6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이날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위너 멤버 중 유일하게 현역으로 입대했다.
특히 강승윤은 우수 훈련병 표창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독서감상문과 백일장 대회에서 우수 장병상을 수상하며 상병 조기 진급까지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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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승윤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 소식을 접하자 연예인들 중 가장 먼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적 책임도 다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그의 군생활은 최근 불거진 멤버 송민호와 극명하게 대비되며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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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민호는 17일 부실복무 논란에 휘말렸다. 한 매체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송민호가 제대로 출근을 하지 않고, 수기로 작성하는 출퇴근 기록도 조작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YG는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병무청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등 조사에 착수했고 경찰에도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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