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미켈라 린다 마그리 주한이탈리아문화원장이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TO.TOTO(CINEMA PARADISO immersive special exhibition-TO.TOTO)'으로 한국과 이탈리아의 더 활발한 교류를 바랐다.
주한이탈리아문화원장은 19일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G층에서 열린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TO.TOTO'(이하 '시네마천국 특별전') 간담회에서 "한국과 이탈리아 관계를 재조명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고 했다.
'시네마천국 특별전'은 세계적인 명작 영화 '시네마 천국'을 디지털 몰입형 전시로 재탄생시킨 전시 전문 기획사 '숲인터내셔날(SOOP International)'과 이탈리아의 몰입형 전시 제작 전문 기업 '크로스미디어 그룹(Crossmedia Group)', 미래형 미디어 선도 기업 '상화(Sangwha)'가 협력해 만든 글로벌 'K-이머시브 콘텐츠'다.
미켈라 린다 마그리 주한이탈리아문화원장은 "이 자리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전시는 몰입형 전시로, 많은 분이 영화에 들어간 듯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한다. 한국과 이탈리아 관계도 재조명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 140년 간 수교도 이어왔지만, 이번 전시로 양국이 교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현재 이탈리아와 한국의 주고 받는 상황도 그렇고, 앞으로 수많은 교류도 있을 것이라 희망한다. 이번 전시도 잘 이해해 주시고, 잘 홍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TO.TOTO'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3월까지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막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