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그 가장 빠르고 강한 KIM.무조건 출전해야 한다!"
극찬의 연속이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한 절대적 믿음이 있다. 지난 시즌 강력한 비판은 오간데 없다. 올 시즌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에이스 센터백이자, 절대 신뢰의 상징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 오전4시30분(이하 한국시각) 분데리스가 15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상대는 만만치 않다. 라이프치히다.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다.
홈 경기다.
바이에른 뮌헨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바이에른 스트라이크스지는 19일 '바이에른 뮌헨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떤 선수로 구성을 해야 하나'라고 의문을 던진 뒤 '공격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은 해리 케인이 훈련에 복귀했고 이날 출전이 가능하다'며 '케인이 없는 동안 자말 무시알라, 마이클 올리세, 르로이 사네가 공격을 이끌었다'고 했다.
공격진에서 에이스 케인의 소식은 매우 중요하다.
이 매체는 수비적 측면을 비중있게 다뤘다. '수비적 측면에서 다요 우파메카노가 김민재와 함께 선발 라인업에 복귀해야 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두 센터백이 필요하다. 특히 이날 경기는 더욱 그렇다. 라이프치히는 로이스 오펜다의 스피드와 벤자민 세스코의 힘으로 득점 라인을 형성한다. 이 부분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김민재의 힘이 꼭 필요하다. 우파메카노 역시 김민재와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
김민재의 넓은 수비 범위와 강력한 파워, 스피드에 주목했다.
이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은 라이프치히 타깃맨들의 크로스를 차단해야 한다. 수비에서 넓은 영역의 커버 범위가 필요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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