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 우인이의 200일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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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19일 '우인이 200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 김영훈 부부의 아들 우인이의 200일 기념 사진이 담겼다. 어느새 생후 7개월이 된 우인이는 폭풍성장한 모습. 산타복을 입은 엄마 황보라에게 안긴 루돌프 우인이의 모습은 귀여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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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는 건 클수록 큰아빠 하정우를 닮아가는 우인이의 모습. 외모부터 음식 먹는 모습까지 하정우를 그대로 닮아 귀여움을 더한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11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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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아들 우인이를 출산한 황보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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