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18kg 감량 성공 후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이다.
솔비는 19일 "12월 슬리퍼멘션 #연말파티"라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솔비는 자신의 편안한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다. 쇼파에 편안하게 앉아있거나 의자에 앉아 있던 중 웃음이 터진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솔비다.
이날 솔비는 회색 니트 원피스를 착용,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을 더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최근 18kg 감량에 성공한 솔비는 날렵해진 턱선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솔비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8월 방송 중 18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히며 "굶지 않고 나만의 레시피를 찾아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라", "탄수화물 먹기 전에 항상 야채부터. 혈당 스파이크 낮추기"라면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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