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지난 13일 대한항공과 함께 사회공헌 기부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항공 부산여객지점 이상건 지점장과 김진욱 선수가 함께 하였다.
구단은 파트너사인 대한항공과 함께 부산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이동편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하여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797매 항공권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 시즌에는 '사랑의 항공권' 총 2,200만 원 상당의 국내 항공권 111매를 선물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김진욱 선수는 "앞으로도 항공권 지원사업을 통하여 부산지역 내 소외계층 학생들이 경제력 문제로 교육과 문화체험에서 소외 당하지 않고 일상 속에서 행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롯데는 지난 11월 20일 실시한 지역 발달 장애인을 위한 '드림 카페'를 시작으로 비추미안경에서 부산지역 저소득층 학생 대상 안경교환권 지원, 아람북스와 함께 지역 학교 및 어린이 대상 도서 지원, 파트너사와 연계한 사회공헌 적립금 전달, 부산지역 롯데 계열사와 함께한 1만 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 등 비시즌 뜻깊은 활동을 진행해 왔다.
앞으로도 구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