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정음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19일 황정음은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지인들과 함께 연말 파티를 즐긴 모습. 육아도 잠시 접어둔 채 해맑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저는 20년간 연예인 생활을 했지만 수면제를 복용한 적이 한 번도 없다. 근데 2023년 11월에 수면의 질이 떨어졌다. 잘 자다가 잠을 못 자니까 미치겠어서 약의 도움을 받았다. 근데 요즘엔 너무 잘 잔다. 고개만 대면 잔다"라고 털어놓은 바. 불면증을 극복하고 더욱 편안해진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을 낸 후 재결합했지만 지난 2월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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