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깡마른 발레복 자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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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발레슈즈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발레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현역 시절과 다름 없는 몸짓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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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몸에 밀착되는 발레복을 입은 윤혜진은 얼마나 말랐는지 갈비뼈가 튀어나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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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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