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다이어트 국가대표. 할머니가 될 때까지 제가 할 수 있는 순간까지 운동하고 관리할거예요"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최준희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비교한 것으로, 통통했던 최준희가 날씬한 현재의 모습으로 변화하기까지의 과정이 담겼다.
최준희는 "사골국처럼 계속 보여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자극되지 않는걸. 안되는 거 없어요! 못하는 거 없어요! 오늘 하루 열심히 한 노력이 내일, 일주일 뒤, 한달 뒤, 1년 뒤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상상해 본다면 너무 설렐 거 같은데? 하루아침에 변화되는 결과가 아니니까 인내심을 갖고 끈기와 노력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버니즈가 되길"이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쪘다가 무려 44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음은 최준희 글 전문.
그이 머 .. 다이어트 국가대표 ?☆
저는 할머니가 될때까지?! 제가 할 수 있는 순간까지
운동하고 관리할거에요 ??
사골국처럼 계속 보여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자극되지 않는걸 -( ?~ ?? ?°)
안되는거 없어요!
못하는거 없어요!
오늘 하루 열심히 한 노력이
내일, 일주일뒤, 한달뒤, 1년뒤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상상해본다면
너무 설레일거같은데 .?.? ????
관리하면 단점은 1도 없는데
올해도 벌써 15일도 안남았다구 ?!
여기서 또 미루고 망설인다면 절대 달라질 수 없슴다 ???
주인장도 현재진행형으로 매일 섭취하며
지금의 주니가 되었답니다 !
하루아침에 변화되는 결과가 아니니까
인내심을 가지고 끊기과 노력으로 ??
건강하고 행복한 버니즈가 되기를 ?-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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