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펜싱 선수 오상욱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모델 하루카 토도야가 과감한 노출 화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루카 토도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멋지고 여성스러워지기"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하루카 토도야는 상의를 입지 않은 채 팔로 몸을 가리며 고혹적인 눈빛을 선보였다. 흑백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독보적인 미모와 묘한 매력이 돋보이며, 모델다운 프로페셔널한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0년생인 하루카 토도야는 한국과 일본 혼혈 모델로 지난 9월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맞팔로우하며 새로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열애설에 대해 양측 모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으며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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