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최준희가 그동안 성형수술 외에도 얼굴 윤곽술과 양악 수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미모 관리 비법으로 그는 "쌍수 인아웃 매몰, 코, 주기적으로 매일 글루타치온 섭취, 한증막 쁘띠 다함 (막에서 땀빼기+건식 지압)"이라고 전했다.
또 최준희는 "윤곽이나 양악은 진짜 제발 뒤집어지게 하고 싶은데 남친이 몇 년째 못 하게함 이슈로 매일 투닥거림"이라 털어놓기도 했다.
그동안에서 최준희는 여러차례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1일 2 배달 음식, 자기관리 X, 나한테 맞는 스타일 모름, 운동 전혀 X, 부기 관리 전혀 X, 식후 디저트 필수 성형 전"이라고 성형 전 사진을 공개한 후 최근 사진에 "자기관리 진심녀, 운동 주4회 이상, 윤곽 안 함, 쌍수, 코만 함"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외할머니와의 불화설 외에도 몸매 관련해서도 자주 논란에 휩싸였다. 키 170으로 알려진 그는 루프스 투병으로 91kg까지 몸이 불어나기도 했다. 이후 다이어트로 47kg까지 줄어들었고 바디프로필에 도전하기도 했다. 그는 "3개월 동안 그냥 염증인 줄 알았던 게 괴사였다니..내년에는 바프(바디프로필)에 목숨 걸지 않겠다"는 글과 함께 "기타 윤활막염 및 힘줄윤활막염, 골반 부분 및 넓적다리관절 병증 NOS, 기타부분"이라고 적혀있는 진단서를 공개했다.
하지만 지방흡입설이 나돌자 직접 "했다면 제 몸 가죽은 질질 흘려내서 아마 전신 거상 잡아 끌어 올려야 했겠쥬..?"라며 "튼살은 어쩔 수 없음"이라고 해명했다.
또 최근에는 "성형 정보 DM에 깔려 죽을 거 같다"며 "눈코 병원 정보 너무 많이 디엠이 와서 한 번 더 공지한다. 예전에 유튜브랑 따로 알려드렸던 병원 정보 아니고 저 수술해주신 대표 원장님이 새로 개원하셨다. 가격은 가서 상담 받으시는 게 정확하실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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