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장재인이 연신 파격 노출룩을 선보여 화제다.
Advertisement
23일 장재인은 "All I want for Christmas is(크리스마스에 내가 원한 모든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빨간 스웨터에 망사타킹, 구두를 신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바지가 너무 짧은 바람에 완벽한 실종 하의처럼 보인다는 것. 장재인은 다리를 꼬고 다리를 쭉 뻗는 등 과감한 포즈도 취했다. 오염하면서도 섹시한 그의 자태가 감탄을 부른다.
Advertisement
앞서 장재인은 앨범 홍보를 하면서 노브라 민소매룩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가수 장재인은 지난 달 24일 새 앨범 '엽서'를 발매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