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긴 소연이 두바이에서의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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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소연은 "조유민의 조프라이즈의 시작이었던 그 옛날 언젠가의 내 생일 (자다가)"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이어 "조유민 폰에서 나도 없는 내 사진 찾아내기"라며 알콩달콩 행복한 두 사람의 신혼생활을 다시금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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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한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현재 두바이에 완벽 적응한 소연은 조유민과 함께 두바이에서의 신혼생활을 SNS 등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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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조유민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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