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일 평균 매출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점심 시간대 타임 프로모션인 '리아 런치'를 더욱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의 공략으로 매출증진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롯데리아의 '리아 런치'는 고객 수요가 높은 점심 시간대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자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인기 세트 메뉴를 기존 대비 약 12% 할인한 가격에 제공하는 타임 프로모션이다. 고물가로 소비자들의 외식 비용 부담이 지속되는 환경에서 점심 식사에 대한 가성, 가심비 소비 성향의 고객 니즈를 고려해 롯데리아는 5천 2백원부터 구매 가능한 한끼 전략으로,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점심 시간대 월 평균 객수가 전년 대비 약 8% 이상 증가하며 꾸준한 고객 유입 효과를 보이고 있다.
롯데리아는 '리아 런치' 프로모션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자사 앱 이용 고객을 위한 모바일 쿠폰 운영 및 신 메뉴를 추가 운영하며 점심 메뉴 구매율 확대를 위한 전략을 펼쳤다. 특히, 점심 식사에 대한 고객 니즈와 수요가 높은 시간대 특성을 반영해 지난 5월부터 자사 앱 롯데잇츠 회원 대상기존 '리아 런치' 메뉴 품목과 더불어 매월 다른 구성의 '리아 런치' 쿠폰 2종 추가 제공 및 기존 대비 확대된 메뉴를 할인한 가격에 구매 가능한 자사 앱 이용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을 제공했다.
또한, 신규 고객 유입을 위해 올해 한국적인 맛을 접목해 출시한 전주비빔라이스, 왕돈까스 버거 등 신메뉴를 '리아 런치' 메뉴로 추가 구성하며 신 메뉴에 대한 고객 구매를 확대하고 반복 구매가 될 수 있도록 고객 구매 경험을 유도했다. 이러한 자사앱, 신메뉴 구성 등의 온, 오프라인 전략 실행 결과 신메뉴를 구성한 달의 리아 점심 시간대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 이상 증가한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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