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데이트를 자랑했다.
23일 장영란은 "퇴근 후 내 편과 데이트. 소소한 일상. 소소한 행복"이라며 환한 미소로 남편 한창과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었다.
장영란은 "오늘도 고생했어요. 내일도 우리 힘내봐요"라며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
최근 장영란의 유튜브는 구독자 65만 명을 넘으며 대형 채널로 발전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한창은 개인 한방병원 개원 후 꾸준히 병원을 키워나가고 있다. 장영란은 한방병원의 실장을 맡아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영란은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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