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지혜가 각잡은 집안 청소를 자랑했다.
23일 김지혜는 "정리 좀 해야겠다"며 쌓아두었던 최고급 접시들을 늘어놓고 정리를 시작했다.
깔끔하게 식탁 주변을 정리한 김지혜는 "반년 만에 식탁에 아무것도 없이"라며 감격해 워킹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제발 이렇게 살자.. 미니멀"이라며 사춘기 두 딸과 함꼐 사는 복작복작한 집을 말끔히 청소한 뒤 뿌듯해 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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