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손담비가 셋이서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다.
손담비는 24일 "4번의 크리스마스를 남편과 함께. 이번 크리스마스는 둘이 아닌 셋이서 우리 따봉이와 함께 늘 감사합니다. 모두들 merry chrisma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뱃속에 있는 아기까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손담비는 예쁘게 꾸민 크리스마스트리 옆에서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임신 중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규혁도 "또 한 번의 크리스마스이브~ 요번엔 둘이 아닌 셋이다. 내년에 봐요 따봉이!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을 남기며 세 식구의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내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