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를 공개했다.
최지우는 24일 개인 계정에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진을 공개했다.
집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최지우는 가족들과 케이크에 불을 붙이며 크리스마스를 뜻깊게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45세의 늦은 나이에 딸 루아 양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최지우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데, 지난달 방송에서 딸의 외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는 딸이 배우를 하겠다고 하면 어떨 거 같냐는 질문에 "난 너무 좋은데 예뻐져야 될텐데"라며 뜻밖의 냉정한 평가를 했다. 이어 "엄마보다 나아질까. 기대해 볼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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