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자신의 SNS에 "Merry Christmas"라는 메시지와 함께 초가 꽂힌 초콜릿 케이크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포근한 니트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소소하면서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크리스탈은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와 자매로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특별출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자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크리스탈의 크리스마스 사진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라는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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