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자신의 SNS에 "Merry Christmas"라는 메시지와 함께 초가 꽂힌 초콜릿 케이크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포근한 니트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소소하면서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크리스탈은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와 자매로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특별출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자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크리스탈의 크리스마스 사진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라는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