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을 위하 내조를 펼친 가운데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을 향한 섭섭함을 토로했다.
26일 K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박하선 위한 류수영의 극진한 내조♥ 한혜진, 홍은희 하선이 부러워!"라며 '신상출시 편스토랑'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류수영은 수레까지 끌고 연습실을 찾았다. 알고보니 연습 중인 아내 박하선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밥을 준비해 연습실을 찾은 것.
홍은희는 "매일 먹는 거냐"며 부러워했고, 박하선은 "자주 먹는다"며 웃었다.
"담그다가 죽을 뻔 했다"며 류수영이 꺼낸 히든 메뉴는 간장게장이었다. 박하선은 "대박이다"면서 남편 표 도시락을 촬영했다.
이후 너 나 할 것 없이 호평일색인 가운데 함께 출연하는 배우 한혜진은 "나 게장 못 먹는 사람인데 너무 맛있다"면서 양념까지 싹싹 긁으며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의 극찬에 류수영은 "다행이다. 행복하다"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이어 한혜진은 "우리가 어남 선생님의 요리를 먹다니. 하선이가 제일 부럽다"고 했고, 박하선은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그때 한혜진은 "남편 밥 얻어 먹어 본 적 없다"고 했고, 홍은희 또한 "남편이 해주는 밥은 안 먹어봤다"며 동시에 남편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류수영은 "남편은 '어남편'"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