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72일 우혜림은 개인 계정에 "아주 먼 얘기 같았던 출산과 조리원 생활이 어느덧 끝나고 시안이와 집으로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혜림은 남편 신민철, 둘째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우혜림은 둘째 아들을 자신의 품에 안고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평안하면서도 포근한 우혜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우혜림은 "남편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마음에 정말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고마워 남편. 우리 네 식구의 새로운 시작! 잘해보자!! :) 2주 동안 고마웠어요~안녕!"라고 남편 신민철에 대한 고마움도 함께 전했다.
앞서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한 우혜림은 2022년 첫 아들을 얻었다. 지난 11일에는 둘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후 우혜림은 "산후조리원 입성! 2주 동안 잘 부탁해요"라며 초호화 산후조리원을 중인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조리원은 특실이 2주에 2,0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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