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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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하얀은 "남은 2024 웃으며... 좌절 금지. 우울 금지. 준재는 피아노 숙제 연습용 동그라미 색칠을 위해 연필 귀에 꽂고 손가락 모터 달고 달리는 중~~ㅋㅋ"이라며 아들과 보내는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자신의 셀카도 여럿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특히 "봄과 겨울이 모두 계절이듯. 살아가며 겪었던 고통과 고난 또한 나를 이루는 것이다"라는 글귀도 찍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했지만 지난해 4월 임창정이 주가조작 연루 의혹이 일자 활동을 중단했다. 임창정은 주가조작 무혐의 처분을 받고 이달 정규 18집으로 컴백했으며 서하얀도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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