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아픈 근황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28일 "어젯밤 심한 몸살 기운으로 끙끙 앓다가 아침에 병원 다녀왔어요. 검사했는데 다행히 독감은 아니라고 하네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최동석은 약 봉투를 공개했고, 이를 본 팬들은 "건강 잘 챙기세요" "빨리 나으시길" "아프지 마세요"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박지윤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이들과 미국 뉴욕으로 떠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오기전까지 고민도 걱정도 많았는데 막상 도착하니 기분이 좋네요, 저의 첫 뉴욕! 어젯밤 비행기로 도착해서 뉴욕전경을 못보고 잠들었다 눈 뜨니 밤사이 눈이 내려 화이트크리스마스라 다인이는 너무 좋아했고요"라고 뉴욕 여행에 설렘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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