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이 연말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소양무지개동산 아이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산타프로젝트'는 한솥도시락의 기업이념인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를 바탕으로 기획된 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이다.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소양무지개동산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온기를 전하고자 특별히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산타프로젝트'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단순한 금전적인 후원을 넘어 아이들이 원하는 물건을 직접 선물하며 후원의 의미를 확장했기 때문이다. 소양무지개동산은 부산 가덕도의 작은 섬에 위치해 필요한 물품을 내륙에서 직접 수급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 이러한 고충에 깊게 공감한 한솥도시락 임직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한솥도시락 임직원들은 소양무지개동산과 사전 협의를 통해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선물 리스트를 받아 보다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선물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준비해 직접 소양무지개동산을 방문, 전달하며 배려와 나눔을 실천했다.
한솥도시락은 이번 프로젝트 외에도 아동복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소양무지개동산 뿐만 아니라 ▲혜심원 ▲서울아동복지후원회 ▲굿네이버스 ▲이든아이빌 등 다양한 아동복지기관에 정기 후원을 진행하며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소양무지개동산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전달하며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산타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솥도시락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이념 아래,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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