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보여줬다.
나나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최근 '스페셜케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피부 관리를 받으러 간 나나. 나나는 모세혈관에 빛이 들어가 탄력이 좋아지게 하는 레이저치료를 받았다. 전문의는 "아토피 환자들 치료해보니까 아토피가 좋아지더라"라고 설명했다.
나나는 "진짜 좋은 거 같다. 이틀 뒤면 부들부들하다"며 "제가 알러지로 마음고생을 1년 가까이 했다가 여기 와서 고쳤다. 마음이 너무 편하다. 화장 오래 할 때도 그렇고 뭐가 안 나니까"라고 만족했다.
치료를 받은 후 나나의 눈가에는 실핏줄이 터진 모습. 나나는 "오늘 약속 있는데 집에서 쉬어야겠다"고 밝혔다.
나나는 피부 관리 뿐 아니라 몸매관리에도 진심이었다. 나나는 "근육 없는 몸매를 만드느라 운동을 한동안 쉬었다"며 오랜만에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근력운동에 천국의 계단까지 탄 나나는 "(원래) 20분 거뜬히 했는데 어지럽다. 체력이 떨어지긴 했다"고 토로했다.
한편, 나나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전신타투를 제거하는 과정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솔직한 소통을 시작했다.
최근 6살 연하 모델 채종석과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은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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