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연수가 분노를 표출했다.
30일 박연수는 "자꾸 이럴 거야! 분리수거 가기 귀찮다고!"라고 전했다.
박연수는 자신이 주문한 작은 소스가 초대형 박스에 담겨온 것에 불편함을 드러낸 모습. 박연수는 과대 포장에 분노, 분리수거 걱정까지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연수가 가졌고 딸 지아 양은 골프선수, 아들 지욱 군은 축구선수를 준비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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