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가 해외 일정 속에서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Advertisement
어도어는 30일 "이번 여객기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깊은 슬픔 속에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뉴진스는 예정대로 TBS '제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과 '카운트다운 재팬 24/25' 무대에 참석한다. 본 일정은 주최 측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득이 진행하게 됐다. 현 시점에 활동을 진행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뉴진스는 같은 날 별도의 계정을 통해 추모의 뜻을 전했다. 멤버들은 "애도의 마음을 담아"라며 무대 의상에 검은색 꽃모양의 추모 리본을 단 사진을 게재했다.
뉴진스는 이날 '제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추모 리본을 단 채 출연했다. 이들은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슈퍼내추럴'로 우수작품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
김대희, '찐' 승무원 출신 아내 등장에 '꼰대희' 캐릭터 박살…신봉선 "나 왜 불렀냐, 니네 끼리 빵X먹어" 웃음 폭발(꼰대희)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 -
[종합] "종국이가 잘나간다고 날 모른채?"…터보 김정남 "터보 앨범, 다 종국이 사비였다→혼자 잘 나간다고 형 외면하는 스타일NO"(인생뭐있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니즘' 선구자→비키니 자태 '깜짝'…"96→41kg 감량, 웨딩촬영 무사히 마쳤다" -
'천만 배우' 유지태, 순식간에 눈빛 돌변...한명회 빙의 "순간적으로 튀어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