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성남이 미드필더 박수빈(25)을 영입했다.
박수빈은 J3 리그 AC 이마바리와 나가노 파르세이루에서 총 3시즌 동안 46경기를 소화하며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주로 중앙 미드필더에서 왼발을 통한 빌드업과 활동량이 장점으로 특히 볼 터치와 패스 능력이 뛰어나며 개인 탈압박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는다.
전경준 성남 감독은 "경기 흐름을 읽어내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이 좋다. 장점인 활동량과 적극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살려 팀이 하고자 하는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선수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2025시즌 성남FC에서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수빈은 "K리그 명문 구단 성남FC의 일원이 되어 영광이다. 동계훈련을 잘 소화하고 하루빨리 성남FC 팬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수빈은 성남FC 제휴병원인 분당베스트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고, 선수단 훈련에 참가해 오는 1월 초 팀 전지훈련에 함께 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