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첩보 액션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액션과 시리즈를 총망라하는 깊은 여운으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8' 5월 31일 16만4540명(누적 관객수 233만474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12일째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은 '미션 임파서블8'은 쟁쟁한 개봉 신작 '하이파이브'(강형철 감독) '소주전쟁' 등을 물리치고 하루 만에 다시 흥행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뿐만 아니라 개봉 전부터 꾸준히 전체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주말에 접어들어 예매량이 급상승하고 있어 주말 동안 한층 거센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전개와 역대급 스케일의 프로덕션, 톰 크루즈의 익스트림 리얼 액션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뜨거운 호평 세례와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미션 임파서블8'은 6월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로 극장가를 완벽하게 매료할 전망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에사이 모랄레스,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이 출연했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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