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미가 단발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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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지난 31일 "사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단발로 변신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단발 헤어스타일도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 중인 이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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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때 이윤미는 "두피 케어 시원하게 받고 머리도 시원하게"라면서 "저 어때요? 이렇게 잘라 볼까요? 진짜 변신 한번해볼까 심각하게 고민 중"이라며 실제 단발로 변신한 것이 아닌 가발을 착용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요즘 가발의 퀄리티 왜 이렇게 좋은지 너무 가볍고 기분전환하기 딱 좋음"이라며 웃은 뒤 "저의 변신도 투표해주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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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12살 연상의 주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이윤미는 SNS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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