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 모녀가 몸살로 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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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1일 "딸 1000일 앞두고 모녀 몸살. 식당예약 취소하고 ㅜㅜ. 간호 담당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 모녀는 병원 침대에 나란히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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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해열패치 붙이고 누워있는 딸과 힘없이 팔을 축 늘어트린 김영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OBS,?KBS,?MBC?개그맨?공채를?3번?합격했으며, 이후 KBS '개그콘서트'의 여러 인기 코너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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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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