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딸 루희 양의 돌 스냅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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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1일 "아기돼지 역할 제대로 하고 옴 (소품들 먹어버리기. 위생과 거리가 먼 아기….)"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돌을 앞두고 스냅 사진 촬영 중인 루희 양의 모습이 담겼다.
숲 속에서 자리를 잡고 앉은 루희 양은 아기 돼지 탈과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고기부터 버섯, 채소 등 식재료 모형의 인형으로 꾸며진 돗자리에서 루희 양은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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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돌잔치를 앞두고 있는 루희 양. 아야네는 무려 두 달 전부터 돌잔치 준비에 한창이다. 아야네는 지난달 "극한 J 벌써 돌잔치 준비 중"이라며 "가족끼리 하려다 지금 계획 바뀌어서 대규모 돌잔치를 한다"고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돌잔치를 연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출신 아야네와 가수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 지난해 7월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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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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