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극단적으로 마른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최준희는 최근 "옷장이 슬슬 흘러 넘치는중이지만...? 어쩌라고"라는 글과 함게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팬츠, 화이트 비니로 멋스러움을 자랑했다.
특히 한때 90kg을 넘겼던 몸매가 극단적으로 말라보이는 모습이 충격을 줬다.
그는 최근 41kg의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히 감량해 현재의 모습이 됐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달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혹시 내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정치적 발언하는 건 점 그렇겠지"라며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선거 날 다가오니 맘이 너무 조급해지네"라는 글을 올리며 정치성향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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