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의 아들 정윤 군이 피아노 연주회를 성료했다.
이시영은 1일 "5월♥ 정윤이의 피아노 연주회. 음악회 그리고 첫 운동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윤 군의 학교 생활이 담겼다. 피아노 연주회를 통해 관객들 앞에서 멋지게피아노를 연주하는 정윤 군. 엄마 이시영은 정윤 군의 모습을 카메라에 열심히 담았다.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정윤 군은 친구들과 합창도 함께 하며 귀여움을 더했다. 씩씩하게 연주회를 끝낸 정윤 군은 첫 운동회에도 참석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을 하나 뒀으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남편과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의 아들은 인천 송도에 있는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이시영의 아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6억 원의 이상의 학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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