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정준원이 발리 포상휴가에서 싱그러운 햇살과 함께 여유 가득한 미소를 전했다.
정준원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글과 함께 청량한 미소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원은 검은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 캡 모자로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초록빛 잔디 위에서 한 손을 자연스럽게 내린 채 발리의 열대 바람을 만끽하는 듯한 모습.
특히 한낮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청량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의 자유로움과 소년 같은 환희를 드러냈다. 야자수와 붉은 파라솔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배경은 휴양지 특유의 평온함과 여름의 활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팬들은 "여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웃는 모습에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 "정준원의 청춘 같은 여름"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원은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구도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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