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정준원이 발리 포상휴가에서 싱그러운 햇살과 함께 여유 가득한 미소를 전했다.
Advertisement
정준원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글과 함께 청량한 미소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원은 검은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 캡 모자로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초록빛 잔디 위에서 한 손을 자연스럽게 내린 채 발리의 열대 바람을 만끽하는 듯한 모습.
특히 한낮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청량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의 자유로움과 소년 같은 환희를 드러냈다. 야자수와 붉은 파라솔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배경은 휴양지 특유의 평온함과 여름의 활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Advertisement
팬들은 "여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웃는 모습에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 "정준원의 청춘 같은 여름"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원은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구도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이병헌' 이민정, '애 둘' 육아 얼마나 힘들면…"솔로는 지옥? 무조건 천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지면 탈락, 운명의 단판 승부...결국은 실바다 "가장 강한 무기 왜 아끼나" [장충 현장]
- 5.'韓배영 자존심' 이주호 200m 1위 '3연속 亞게임 가즈아!' ... '배영천재'이은지도 1위! "항저우銀→金으로!"[2026 경영대표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