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정준원이 발리 포상휴가에서 싱그러운 햇살과 함께 여유 가득한 미소를 전했다.
정준원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글과 함께 청량한 미소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원은 검은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 캡 모자로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초록빛 잔디 위에서 한 손을 자연스럽게 내린 채 발리의 열대 바람을 만끽하는 듯한 모습.
특히 한낮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청량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의 자유로움과 소년 같은 환희를 드러냈다. 야자수와 붉은 파라솔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배경은 휴양지 특유의 평온함과 여름의 활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팬들은 "여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웃는 모습에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 "정준원의 청춘 같은 여름"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원은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구도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