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이하 류남생)'의 '요잘알 삼형제' 류수영X윤경호X기현이 피땀흘려 만들어낸 '포르투갈 류학식' 3가지 메뉴가 드디어 서울 여의도에 상륙했다. '류남생' 첫 류학식 팝업스토어는 지난 5월 31일(토)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문을 열었고, 류수영X윤경호X기현 또한 현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파워로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몰려든 팬들이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류수영X윤경호X기현이 포르투갈 항구도시 '포르투' 유학 중 탄생시킨 3가지 메뉴를 직접 먹어볼 수 있다. 요리에 대한 초심으로 돌아가 요리 유학생이 된 '류학생' 류수영의 '크림대구롤파스타', '중증외상센터'의 '유림핑'에서 '요리핑'으로 진화한 윤경호의 '부대끼네빵', 그리고 '특급 막내'로 불리며 팔방미인 면모를 과시 중인 몬스타엑스 기현의 '기현손앙파이' 3가지를 선보인다.
'류남생'을 방송으로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요잘알 삼형제'의 요리를 맛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팝업스토어를 찾았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직접 음식을 만들고 방문객들을 응대하며 소통하는 출연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에 오픈 2일차인 지난 1일 '류남생' 팝업스토어는 몰려드는 인파 때문에 현장 웨이팅 신청을 막고 선착순으로 방문객을 입장시켜야 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긴 웨이팅을 뚫고 3가지 메뉴를 맛본 시청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아, 팝업스토어 종료일인 8일까지 '류학식'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류남생'을 대표하는 캐릭터 '류식이'가 새겨진 다양한 오리지널 굿즈도 판매한다. '류남생' 속 요리 일편단심을 재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앞치마·키친타올·텀블러 등 주방용품은 물론,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티셔츠·캡모자·일회용카메라와 각종 문구류에 이르기까지 소장가치 500%의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다.
류수영X윤경호X기현의 포르투갈 류학식을 선보이는 '류남생' 첫 팝업스토어는 6월 8일(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이후 현대백화점 판교에서 6월 21일(토)부터 6월 29일(일)까지 열리는 2차 팝업스토어에선 아직 공개되지 않은 '브루나이 류학식'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한편, 티캐스트는 '류학생 어남선'의 팝업스토어 수익을 기부한다. 생애 첫 요리 유학을 떠난 류수영X윤경호X기현이 현지 레시피에 자신만의 킥으로 재탄생시킨 '류학 레시피'를 시청자들과 함께 나누고,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하는 출연진들의 의지를 반영했다.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선보인 류수영X윤경호X기현 '요잘알 삼형제'의 푸드 월드 투어! 전세계 요리를 먹고, 배우고, 완성하는 '류학생 어남선'은 매주 토요일 저녁 5시 20분 E채널에서 방송된다. 또한, 매주 월요일 밤 9시에 재방송된다. 이후 넷플릭스(Netflix)·웨이브(Wavve)·티빙(TVING)·왓챠(watcha)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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