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보미가 출산 4개월만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보미는 3일 "저보고 원래 말랐잖아요! 하시는 분들 진짜 많은데..그거 아세요?! 마른 사람이 tt 빼기 더 어려운 거"라는 글과 함께 지인의 다이어트 후기를 함께 공개했다.
김보미는 지난 1일 "그냥 보세요!!!! 저 이만큼 빠졌어요!!!"라며 "굶었냐고요? 애둘맘이 밥 안 먹고 어찌 육아하나요?"라며 출산 4개월 만에 45kg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출산 직후 늘씬하지만 뱃살이 볼록했던 김보미는 4개월 만에 납작한 11자 복근까지 만들어냈다.
김보미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20kg 쪘을 땐 쭉쭉 빠지는 느낌이었는데(너무 많이 쪄서) 이번엔 13kg 쪄서 그런지 나이가 많아 그런지 열심히 노력 안 하면 안 빠지는 느낌"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보미는 출산 후 9kg 이상 감량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보미는 배우 윤전일과 2020년 6월 결혼, 같은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1월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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