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가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중 하나인 '2025 벨기에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 참가, 출품한 전 제품이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골든블루에 따르면 올해 벨기에 몽드셀렉션에는 골든블루 쿼츠,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팬텀 디 오리지널 17 등 총 5종을 출품했다. 이 중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는 최고 등급인 최우수금상(Grand Gold)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는 몽드셀렉션에서 올해까지 총 5회의 그랑 골드를 받았으며 이외에도 미국, 영국 등 주요 국제 품평회에서 꾸준히 수상하고 있는 골든블루의 대표 제품 중 하나다.
벨기에 몽드셀렉션에서 주목받은 제품은 골든블루가 지난해 말 새롭게 출시한 '골든블루 쿼츠'다. 올해 몽드셀렉션에 처음으로 출품한 '골든블루 쿼츠'는 금상(Gold)을 수상하며 제품력과 브랜드 우수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골든블루 쿼츠는 36.5도의 부드러운 도수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기반으로 위스키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위스키의 음용 트렌드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국내 위스키 소비층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밖에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팬텀 디 오리지널 17'도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의 경우 11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팬텀' 시리즈 역시 글로벌 품평회에서 매년 우수한 평가를 획득하고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올해 벨기에 몽드셀렉션의 수상은 다양한 제품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브랜드 전반의 품질 수준과 방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소비자의 변화하는 취향과 음용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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