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손지창이 후배 배우들과의 훈훈한 골프 모임을 전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손지창은 3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동생들과 한바탕 웃고 떠들며 보낸 하루… 둘 다 홍기와 친하다고 해서 당연히 아는 사이인 줄 알았는데 처음 만난 승기와 근석, 좋은 친구가 되길 바래~^^"라는 글과 함께 골프장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지창을 중심으로 이승기, 장근석, 이홍기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골프복 차림의 네 사람은 맑은 날씨 속 푸른 필드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이승기와 장근석은 이번에 처음 만났음에도 자연스럽게 어깨동무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지창은 "둘 다 홍기와 친해서 당연히 아는 줄 알았다"며 이번 만남이 처음이었다는 사실에 본인도 놀랐다는 반응을 전했다.
팬들은 "전설+레전드 조합", "이 조합 너무 신선하다", "이승기와 장근석의 브로맨스 기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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