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전=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KT로 이적한 장진혁이 오랜만에 만난 친정팀 한화 선수단과 인사를 나눴다.
KT와 한화의 경기가 펼쳐진 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옛 동료들 간의 반가운 만남이 펼쳐졌다.
올시즌을 앞두고 FA로 한화가 영입한 엄상백의 보상선수로 KT 유니폼을 입은 장진혁, 장진혁은 이날 이적 후 처음으로 대전 신구장을 찾았다.
선발투수 폰세의 워밍업을 함께한 한화의 선발진, 류현진, 와이스, 엄상백, 황준서가 장진혁의 대전 방문을 반갑게 맞이했다.
장진혁은 오랜만에 만난 옛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푸는 모습이었다.
장진혁은 이날 경기 KT가 0대1로 뒤진 3회초 첫 타석에 나섰다. 타석에 들어서던 장진혁은 1루와 홈 플레이트 중앙에 위치한 홈 팬들에게 헬멧을 벗고 90도 인사를 전하며 첫 인사를 건넸다. 장진혁의 인사를 받은 한화 팬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그의 대전 방문을 환영했다.
KT 유니폼을 입은 장진혁을 반갑게 맞이한 한화 선수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